커뮤니티 사이트의 원조 ‘프리챌’ 최종 파산

 커뮤니티 사이트의 원조 1세대인 프리챌이 최종 파산했다고 하네요. 1999년에 오픈을 해서 한때는 야후와 다음과 함께 3대 사이트로 이름을 알렸죠. 한때 100만개 이상의 커뮤니티도 보유했다고 하네요. 2002년 10월에 유료화 이후 사용자들이 싸이월드나 여러 사이트로 분산되면서 아주 힘들었었던 적이 있었죠. 그래서 결국에는 유료화를 전격 폐지했지만 이미 떠나간 네티즌들의 마음을 잡을 수는 없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프리챌의 대주주인 솔본이 11일에 전격 파산 … 자세히 보기